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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10th]곽재선 회장 "'시계제로' 한반도 내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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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제빈♥ 작성일19-06-12 20:53 조회 : 2회 연락처 : 개인정보는 관리자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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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개회사
"한반도 위 나침반 놓고 새 이정표 만들어가야"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곽 회장은 “지금 세계는, 또 한반도는 말 그대로 안갯속”이라고 진단한 뒤 “정세를 합리적으로 읽어내고 묶인 매듭을 슬기롭게 풀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반도, 혼돈과 위기를 넘어서’란 주제로 이틀간 진행하는 ‘제10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첫째 날인 이날 ‘파워게임, 누가 주도하는가’를 주제로 정치·외교·안보영역을, 둘째 날인 13일에는 ‘경제전쟁, 무엇을 얻어낼 것인가’란 주제로 경제·산업영역에서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보이지 않는다고 길이 없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희뿌연 시야를 걷어 내고 ‘혼돈과 위기를 넘어서’ 한반도의 내일을 열어보려 합니다.”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개회사를 통해 “지금 세계는, 또 한반도는 말 그대로 안갯속”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곽 회장은 “최근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이 ‘시계제로’ 인 형국”이라면서 “멀고 험난한 북한 비핵화의 길이 그렇고, 세계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분명한 것은 어느 한쪽에서도 우리가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이라며 “세계의 첨예한 이해관계를 다투는 이 거대한 소용돌이의 양끝에 우리는 놓여 있다”고 현 실태를 진단했다.

하지만 곽 회장은 “오랜 역사를 놓고 볼 때 한반도에 긴장감이 감돌지 않았던 때가 있었나 싶다”면서 “그럼에도 우리는 꿋꿋하게 살아남았고, 도리어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성장과 발전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곽 회장은 “이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지혜롭게 찾아냈기 때문”이라면서 “정세를 합리적으로 읽어내고, 묶인 매듭을 슬기롭게 풀어내는 일이다. 오늘 이데일리 전략포럼을 통해 국가가, 기업이, 또 그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이 내일과 미래를 제대로 내다보는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 회장은 “이데일리 전략포럼이 첫 발을 뗀 지 10년이 됐다. 10년 전 우리는 ‘G20체제, 한국의 미래전략’이란 주제로 국내외 최고 전략가들이 모여 성역없는 토론을 벌였다”며 “지난 10년, 글로벌 경제질서의 규칙을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자본주의의 조건을 따졌고 100년을 내다보는 기업가 정신을 살펴봤으며 디지털세계가 만든 4차산업혁명을 내다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략포럼은 온 세계가 변화하는 현장을 늘 앞장서서 지켜봤다”며 “지난 10년, 새로운 10년을 쌓기 위해 우리가 다시 출발하는 지점은 한반도다. 한반도 위에 나침반을 놓고, 그 이정표를 만들어가는 오늘 이 현장에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관용 (kky144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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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혼돈과 위기를 넘어서 [이데일리 전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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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계속해서 관심은 남북 관계를 위해 힘써온 고 이희호 여사의 장례에 북한이 조문단을 보낼지입니다. 어제(11일) 오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이희호 여사의 부음이 북한에 전달된 상태인데요. 아직 북한의 입장이 전해진 것은 없지만, 조문단 파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재승 기자입니다.

[기자]

통일부는 어제 오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측에 고 이희호 여사의 부음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조문단 파견 전망과 관련해 "지금 상황에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긍정적으로 봐도 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북한과의 대화 흐름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때문에 만일 북측 조문단이 내려온다면 정체된 남북관계의 흐름을 반전시킬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여사의 부음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전달된 점도 눈길을 끕니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당국이 운영하는 창구지만 남북간 민간 차원의 교류 의사를 대신 전달하는 통로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 북측이 남측에서 열리는 6·15 공동선언 19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연대사를 보낸것도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것으로 보입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연대사에서 "향후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해 양측이 보다 활발한 활동을 벌여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이재승(lee.jaeseung@jtbc.co.kr) [영상편집: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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